복직 한달 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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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승진후 3월부터 육아휴직중입니다. 휴직하면 승진에서 탈락하는 회사라 이악물고 열심히 일해왔네요. 아이

일 하기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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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싫었지만... 오늘은 유독..... 일은 많은데..... 하.... ㅠㅠ 그냥 내일 해보렵니다.

왁스 뭐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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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대로입니다. 왁스 어떤거 사용하시나요? 남자고 머리가 길지 않습니다. 세팅력이 너무 강하지 않고 잘 씻겨

층간소음으로 윗집 죽여버리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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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은 자체도 짜증나는데 말이 안통해요 윗집에 조선족 이사와서 ㅡ.ㅡ 주인집한테 이야기했더니 윗집 여자 혼

Notion 업데이트의 한복입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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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 쓰시는분 많은 것 같던데..오늘 노션이 업데이트 되었다고 알림이 떠서 클릭해봤는데 이미지 맨 오른쪽의

맛집가구싶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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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서 맛있는 곳에가서 막 먹고싶어요 불안해서 어디 나가지도못하고 ㅠㅠㅠㅠㅠ 마트가는것도 불안해서 배송시키거

여러분 회사의 인구구조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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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진출 시기에 경제에 큰 문제가 터진 세대는 다른 세대보다 향후 10년 이후에도 급여가 낮다는 연구결과가

영끌해서 집 사고 싶은 분들께 감히 드려보는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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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장 분위기 때문에 쫓기듯이 영끌해서 아파트 (특히 구축) 구매 고려하시는 분들께 꼭 한 번 생각해 보

집값이 왜이리 오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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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분양까지 기간이 좀 남아서 전세를 2년구해야하는데... 정말 ㅋㅋ 비싸도 너무 비싸네요. 매물자체도

비트코인이 또다시 2천만원을 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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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처럼 왜 뭐 규제니 투기광풍이니 문제점이 많다라는 등 이슈화가 안되죠? 그때는 투기였고 지금은 건

변액 보험 10프로 정도...해지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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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가입, 리먼 사태의 악재에 원형탈모 생기는 스트레스를 뚫고 그래도 10년 넘게 존버... 지

저도 종부세 대열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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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지 않네요. 가진 게 달랑 아파트 하나인데 수입이 제로라 ㅠㅠㅠㅠ 국세를 내면 포인트 혜택 있다는 카

사주 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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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궁금해서요. 점은 무서워서 못보는 겁쟁이에요. 사주는 몇년에 한 번씩 속 답답할 때에 가끔 보거든요.

퇴사하고 싶은데 잘 잊어버려서 지금까지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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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퇴사하고 싶은데 제가 생각이 단순해서 그때의 사소한 일들을 금방금방 잊어버립니다. 그런데 오늘은 기록을

식비가 줄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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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월 예산 30만원씩 초과되네요. 최근 6개월 모두 그랬어요. 몰랐는데 통제가 안되고있었음. 그런데 왜

오늘은 월급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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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즐거운 월급날입니다!!!! 이번달에 지출이 너무 많아서 오늘을 기다렸어용 근데 원래라면 오전에 정산할

11월 마지막 날, 아침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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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해 뜨는 시간이 7시 15분 쯤 입니다. 6시에 나가던 버릇이 그대로 습관이 돼버려서 산책 마칠 시

굿모닝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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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백수입니다~~아직은 실감이 나질 않네요 으샤으샤 화이팅 하렵니다^^

IRP있는데 개인연금도 있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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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초반이고 집은 아직 살지말지 결정을 못했지만 그거랑 상관없이 노후에 받을 연금은 있어야 할거 같은데 현

오늘 돈 받으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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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빌려준 200만원, 오늘에서야 받으러 가요. 그사이 참 마음이 힘들었네요. 돈 없다고 미루기만 하던

집중인 안될때 적는 후기 (feat. 블라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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