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비가 어마어마하게 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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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3월까지 결산을 해보았는데 식비가 작년대비 어마어마하게 올랐네요;;;; 삼시세끼 해먹는것도 힘든데

서울 3억5천만원대 전세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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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에 기반. 살기 좋은 지역 추천 부탁드려요 1. 준공 10년 내외 2. 20평 전반대 아파트/빌라 3.

보험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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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0살 중반에 여자입니다. 20살 초반 사회초년생 이었을때 지은의 권유로 가입하게된 종신보험이 하나있는

85세엔 무엇이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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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어머니~ 시골에서 홀로 지내고 계시는데 자식에게 손 안벌리고 오늘도 산으로 들로 미나리 뜯고, 고사

다음주부터 유치원 시작한다는데 보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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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기도 걱정.. 안보내기도... ㅠㅠ 유치원생 있으신 부모님들 어떻게 하실건가요?ㅠㅠ

코로나블루? 여러분의 정신건강은 괜찮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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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괜히 마음도 싱숭생숭 일도 잘 안잡히고 사람들 만나기도 꺼려지고 집에 혼자만 있으시 생각만 많아져서 괜

4/1부터 출근하는 회사가 많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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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때문에 격일 근무/재택 했었는데 오늘 확실히 지하철에 사람이 꽉 찼더라구요 다들 9시간 내내 마스크 쓰

때쏙비누랑 때수건 효과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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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요. 수술 후 공중목욕탕을 못 가서 집에서 사용하고 싶어서요

주담대 대환 시 금리차이가 어느정도 나면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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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3.5프로로 주담대 2년전에 받았습니다 최근 금리가 많이 떨어져서 대환 즉 갈아타려고 하는데요 중도

샌드위치 메이커 사용해 보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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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든가요? 돈 쓴 보람 있나요?

민식이법 피해자 동영상 보셨나요? 민식이법에 대한 인식 바뀌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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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카페에서 보배드림에 올라온 질문글이 올라왔는데 민식이법이 적용되느냐 뭐 이런 글이었어요.. 운전자는 천

2020/03 (33, 외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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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KD ~= 160 KRW 아래 글 보고 괜찮다 싶어서 익게에다가 한 번 남겨 봅니당. 누군지는 월말결

동기부여 글귀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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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벽에 프린터해서 붙여놓으려고 합니다. 정신이 번쩍 들만하고 에너지가 생기는 신박한(?) 글귀 추천부탁드

지인이 알아볼까봐 월말결산을 못올리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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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말결산 올려볼까 계속 고민은 하고 있는데... 제가 가족 포함 주변 사람들한테 후잉을 많이 추천한 상태라

포퓰리즘 정책 '만'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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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원은 '포퓰리즘' 정책으로 해석할 수 있겠지요. 그런데 '재정' 정책이기 '도' 합니다. 당장 주변

재외국민 한국증권 개설 및 투자방법에 대해서 알려주실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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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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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에 46kg인데 사람들이 너무 병약해보인데요 여자라면 모두들 선호하는 키에 몸무게인데 너무 말랐고 병악

여자 나이 몇살까지 조급해 하지 않아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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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좀 바보같은 질문이지만 여쭤봅니다 집에서 선을 보라고 부모님께서 푸쉬하십니다 저는 공부만 하

재난소득 차등지급으로 알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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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번 하위 70%의 한정 지원 때문에 자신의 경제적 지위를 둘러보면서 우리 사회의 소득 양극화가 얼마나

쿠팡 로켓배송에 길들여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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