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list

생수 사 드시나요?

혼자 살때에 수돗물도 마시고, 별 신경을 안썼는데, xx염색체를 가진 사람과 같이 생활을 하니, 생수를 사마시게 됩니다. 습관되니 이제 수돗물을 찝찝해서 못하시게되었네요... ㅠㅠ 처음에는 인터넷으로 시켜먹다, 코스트코 생물이 유명해서 (싸다고) 몇번가서 샀다가, 요새는 집 주변의 노브랜드 생물을 사서 마십니다. 근데 이거 사서 오는게 은근히 귀찮아서 걍 좀 더 비싸게 주고 인터넷에서 사먹을까...하고 있어요. -_- 알뜰살뜰하게 사시는 후잉분들은 생수 어떻게들 하시는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2051

브리타로 마시고 있어요

4116

직수정수기 좋아요 ㅎㅎ

2640

저는 결혼하고 20년 가까이 보리차를 끓어 먹었어요. 정수기 렌탈하는 돈도 아깝고 맘에 드는 디자인도 없어서요. 작년 이영애가 선전하는 정수기 설치해서 지금은 정수기 물 먹고 있어요. 물 안 끓이니까 편하고 좋은데 물 맛은 그닥이에요

3680

정수기 렌탈 하고있습니다. 아들은 얼음물 좋아해서 정수기물 선호하고, 신랑은 보리차 좋아해서 정수기물 받아서 다시 보리차를 끓여서 식힌 후 냉장고에 넣어둡니다. 차 마실때 온수 바로 사용할 수 있어서 편하네요. 그런데 관리비가 좀 사악합니다ㅠㅠ

2398

저는 브리타로 정수해서 끓여먹습니다.

6005

집에있을땐 정수기요 그리고 겨울엔 350미리×48개 들입 여름엔 500미리×48개 들입으로 생수 사서 평소에 들고다녀요

1782

생수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먹으니 편리하답니다.

2239

전 장볼때 홈플 생수 (평창수, 아이시스등) 1+1 배송시켜서 먹어요...인터넷 2L 12개 5000선이라 전 자주이용합니다. 집앞까지 배달시켜주니깐 코스트코 이마트 이런거보다 좋다생각해요

2592

저희는 싱크대 정수기요 ㅎㅎ

1760

전 그냥 생수 인터넷으로 배송해서 먹고 있어요 삼X수요 ㅎㅎ

6652

인터넷으로 시켜먹고 있어요

3373

결혼하고 1년은 끓여먹다가 슬슬 귀찮아서 브리타 정수기로 정수해서 먹음. 그것도 때되면 필터 사는게 귀찮아서 장볼때마다 생수를 사다 놓음. 그런데 우리집은 마트에 1달에 1번 갈 정도로 크게 쓰지 않음. 보통 동네 마트에서 간단히 장보는 정도. 물 없다고 하면 집 앞 편의점에서 생수 2L 6개 들이 퇴근하면서 사오는데, 그 생활을 2년 하니까 매주 물 떨어진다고 장보는것도 귀찮고 결국 정수기 구매.... 사실은 얼음 나오는 정수기 너무 좋앙. 하하하. ㅎㅎㅎㅎㅎ 매주 4천원씩 물값 나가는게 월 약 2만원인데, 얼음 나오는 정수기가 월 28000원!!! 얼음나오는 편리함에 생수들고다니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까지 8000원 차이라면 당연 정수기죠!

2948

조금 비싸긴 해도 삼다수만 사먹고 있습니당!

2625

보리차 값이 생수보다 싸고 입맛에 맞아서 집에서 끓여먹습니다. 귀찮기는 하지만 물값도 아끼고 있다는 정신승리 가능합니다.

1066

전 끓여 먹습니다. 생수나 정수기 물은 비린내가 나는거 같아서 잘 안 먹습니다. 밖에서 물을 마셔야하면 생수보다는 차를 마십니다.

2421

아이시스사먹어요

1898

평창수 사다 먹어요

6588

브리타정수기 추천 물통인데 필터 끼우고 수돗물 받아 정수하는 형식이에요.

3551

정수기 렌탈해요. 물을 많이 마셔서 매달 사먹는 생수값보다 정수기 렌탈료가 저렴하더라구요

4277

인터넷으로 생수 주문해서 마셔요~ 정수기는 관리가 잘 안될 거 같아서요.

1521

사먹어요. 정수기 유지비가 더 비싸더라구요~!


Comments

0 new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