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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정상이 아닌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408151539381 아이들에게 물총을 쥐어주며 일본군 순사를 쏘라고 하는걸 보니 저 북쪽 동네에서 어린이들에게 양키미제를 때려잡자고 교육하는게 생각나네요. 아이들한테 이런걸 시키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폭력을 폭력으로 맞서는 걸, 왜 어른들이 가르칠까요. 덧말. 기사를 보니 2014년이군요. 시기가 왜 중요한지는 모르겠지만 타인에 대해 조작된 증오를 가르치고 그것을 이용하는 세력이 있는것이 정말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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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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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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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아닌 거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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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시당초 글쓴분은 국가가 개인에게 특정 사상을 주입하는 폭력성을 지적하고 싶으셔서 쓰셨습니까? 정말 첫번째 댓글 달린 분 말씀처럼요? 저런 사려깊은 생각을 가지신 분이 굳이, 구태여, 이시점에, 5년전의 기사를 가져와서 아무런 주석 없이 이렇게 딸랑 글 쓰시는거 의도적으로 낚시하려는 모습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현 정부 비판하려는데 쓸 자극적인 사진이 필요해서 5년전에 일어난 끌고 오는 고의성이 엿보이네요. 개인에 대한 국가폭력, 사상주입은 보수정부/진보정부 가릴 것 없이 많은사례 찾아볼 수 있고 굳이 5년전꺼 안끌어와도 얼마든지 비판하실 수 있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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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할 때 이글의 초점은 아이들에게 이런 생각을 주입해 줘야하는가 하는 문제 입니다. 대통령도 말했듯이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아야한다고 하잖아요? 저런 행위자체는 시기를 막논하고 감정적인 대응을 아이들에게 주입시켜주는 거죠. 우리나라에서는 우측은 좌측을 빨갱이라 욕하고 좌측은 우측을 토착왜구라고 욕하고 하는게 당연시 되니깐요 중간은 없는 듯이 생각하잖아요. 아이들에게 생각을 주입하여 강요하는게 아니라, 중간이 뭔지를 가르쳐주고, 아이들이 판단할 수 있게해야하는거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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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이 기리는 이벤트가 저런 형식일 필욘 없었을텐데 싶긴 하군요. 정말 궁금한데, 때리면 맞아야 합니까? 폭력엔 뭘로 맞서야 합리적인 걸까요? 1612님 의견이 궁금합니다.

3559

시기가 왜 중요하냐면, 누가 정권을 잡고 있느냐에 따라 저 기사가 달리 읽히고 퍼지기 때문입니다.

1612

2014년에는 총으로 일본군 순사를 쏴도 되나요?

4270

2014년 기사 들고 와서 선동하지 마시죠.

2990

공산주의가 되어가는 과정이죠. 정부가 모든걸 통제하고 가르치고 싶은것만 가르치고 안타깝네요, 여야 막론하고 그저 국민들을 개몽해야할 대상으로써 생각하는 정치인들이요. 혐한서적판다고 욕했던 옛날이 부끄러워지는 기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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