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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차례따위 없어졌으면...

지긋지긋하네요. 차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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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 덕 본 사람은 명절마다 해외에 있다고 하던데ㅠㅠ 제사 준비하느라 고생해서 관절도 안좋으시고 제사 음식 아까워서 꾸역꾸역 드시느라 내장비만.. 여러모로 악순환...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식들 위해서 해야한다는 고정관념.. 제발 우리 엄니 정신 좀 차리셨으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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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없어질지두요, 마음이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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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하신분은 하시면 되죠.. 의미가 없어보여서요. 안돼면 조상탓 한적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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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없어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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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거로움에 대한 공감은 하지만.. 없어지는건 반대합니다. 형식의 변경에 대한 건 동의합니다. 잘되면 내탓.. 잘못되면 조상탓? 반론이 만만치 않을 것 같은 예상이 드는군요..ㅋㅋ 아버지도 치매이시고.. 저도 미혼이라 어머니가 고생은 하시는데.. 간소화하는 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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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흰 시어머니 혼자 제사를 지내고 싶어 하셔서 .. 그냥 눈딱 감고 안 도와드립니다. 음식도 조금씩 하시기도 하고 .. 제가 그리 길을 터 놓으니 동서도 안하네요 ㅋ 신랑은 어머님께서 힘에 부치셔서 더이상 제사 못하겠다고 하면 제사를 없앨 생각입니다. 어머님껜 좀 죄송하지만 그냥 명절 용돈 드리고 립서비스 좀 하고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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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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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분들 무사히 추석 건너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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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후 9년만에 처음으로 차례안지내고 시가 식구들 다함께 펜션 예약해서 1박 2일 지내고 오기로 했어요. 근데 이것도 좀 그러네요. 둘째 며느리 들어오니 바뀐건지.. 지난 9년의 명절이 서글퍼집니다.. 젖먹이 아기 내비두고 눈치보며 전만 부쳤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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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힘내세요. 우리 아이 세대에는 제사가 자연스럽게 없어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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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간소화>없어지는 분위기에요. 힘내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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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ㅠㅠㅠ저희도 몇년전에 없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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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도 싫지만 예배 드리는 것도 그닥....남들 “아멘” 할때 따라 해야하는지, 알지도 못하는 찬송가는 따라 부를 생각도 없는데 말이죠. 참 그렇습니다. 종교의 자유를 주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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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집안 싸움 이후에 차례가 강제로 없어졌어요ㅋㅋㅋ 힘내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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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흰 없어요 ㅋㅋ 명절엔 외식하거나 집에 누워있는게 일입니다 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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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없앴는데....세상 편합ㄴ디ㅏ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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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소원이 제사 없애는 건데 아직 집안 어른들 반대가 심해서.. 아무도 안먹는 제사음식 좀 안만들었음 좋겠어요 그게 다 낭비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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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차례, 제사 이런거 왜 있나요... 없어지면 베스트지만 없애지 못할거면 비싼 재료 사다가 다 먹지도 못할 음식 잔뜩 만들지 말고 피자 치킨 마카롱 놓고 와인으로 지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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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시군요 ㅜㅜ 진짜 누구를 위한 명절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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