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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할때 혼자 가고 싶어요

직장에서 퇴근할때 다른 직원분들이랑 퇴근길을 함께 하시나요...? 저는 이전 직장에서는 문 앞까지만 같이 나가고 바로 이어폰 끼던 문화였어요.. 그런데 이번 직장은 퇴근길에 마주치면 인사하고 같이 합류해서 가야하는 상황이 피곤하고 불편해요ㅠ 후잉유저님들은 어떻게 퇴근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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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가지고 다녀서 저런 고민 해본적이 없는데... 어떨때는 저런 상황이라면 정말 피곤하긴 하겠네요~~ 그럴떄 잠시 어디 좀 들렀따 간다고 하고, 편의점이라도 들렀다 가는건 어떠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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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때 째금 늦게 나오시는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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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팀 동료랑은 갈라지기 전까지 같이가고, 다른팀이면 목례만 하고 이어폰 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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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요. 일 있는 것 처럼해서 먼저 보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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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편의점이라도 잠깐 들려서 시간차를 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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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할때... 가는 방향이 같아서... 기다렸다가 같이 갑니다. 6시 땡 하면 집 갈 준비를 다해두는데... 다른 분들은 느그적느그적 움직여서..ㅡㅡ 늦게 회사에서 나오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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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을 좀 늦추시는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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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부터 같이하고 지하철까지 같이 탑니다.. 불편해요 ㅠㅠ 근데 어쩔수 없지요... 가는 방향이 똑같은데 따로 가는것도 못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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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저와 비슷한 마음이시군요,,,ㅠㅠㅠ 분명히 나올땐 혼자 나오는데 마주치면 그림자처럼 따라오면서 말걸 기회 엿보는 사람 때문에 푸념하듯 적어봤어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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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에서 먼저 갈께요 웃으면서 인사하고 따로 가세요. 남의 차 얻어타는 거 아니면 같이 가실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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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래서 방향 같으면 회사에 좀 더 앉아있다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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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다니는게 편한데 가는 방향이 같으면 거절하기도 쉽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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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버스 타게 되면 옆에 앉아야 하나 고민되곤 하죠... 일부러 못 본 척 지나가기도 하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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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니는 회사도 퇴근길에 마주치면 끝까지 같이 가는 편이에요 ㅋㅋㅋㅋ 지하철까지 같이 탔을 땐 서로 멀리 떨어져 있는 자리가 비워지면 참 땡큐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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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친한분과는 헤어지는 지점까지 예기나누며 가지만, 그 외부분은 퇴근부터 따로하고 마주쳐도 인사만 하고 갈길갑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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