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제 뒷담화 하는걸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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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베 앞에서 상사 몇 분이 모여서 이야기 중이시길래 인사드릴려고 다가갔는데, 엘베만 바라보면서 이야기하고 계

이직 고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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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hooing.com/z4dx 한달 좀전에 이직 고민글을 올렸었고 조언해주신 부분이 큰 도움

제가 의지가 약해서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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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목표달성하기 위해서 어떻게 하나요? 항상 도중에 실패도 하고 그러는데... 목표 달성을 꼭 성

신용카드 설계사 통해 만든 카드 해지하면 연락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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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아는 지인분께 카드를 만들었습니다. 만들고 싶진 않지만 사용안해도 좋으니 만들어달라 하나쯤 가지

남향 VS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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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맡기는 것 때문에 시댁 근처로 이사 예정이예요. 시댁과 같은 통로 위층에 남향집이 나왔고, 다른 동에

소액기부할 NGO단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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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기부란걸 안해보다가 토스나 liiv 앱에 간편하게 아주 소액으로도 NGO에 기부를 할 수 있는 메뉴가

그냥 답답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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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는?? 아님 이유모를 답답함때문에 요즘 무기력하고 하루하루가 재미가없어요 ㅠㅠ 재밌는걸 봐도 그 잠깐

이번 대선 참 어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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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보니 더 어려워지죠? 그래도 똥물이라고 뭐라 그러지 마세요, 다 모아놓고 봐서 그래요. 주스들을 섞으

이번 대선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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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결정된 대선이라 어쩔수 없긴 하지만, 너무 급하게만 느껴지네요. 앞으로 5년이나 봐야하는 인물인데,

펀드와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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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재테크 명목으로 2년 반동안 펀드와 CMA만 운용을 하다가 주식형펀드는 지수 연동이 신속하지 않은 것

입출금 신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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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중인 은행에서 입출금계좌를 하나 더 만드려고 합니다. (보유중인 계좌는 순수 용돈, 새로만드는 계좌는 생

진지하게 이민 고민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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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3년차 30대 중반으로 가는 부부에요. 저는 이번달까지만 일하고 5월부터는 영어에 집중하려고 학원 등

텃세가 이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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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1일 입사를 하여 계속 근무를 이어오고 있는 중, 무리한 업무로 몸상태가 좋지 않아 4월까지

헤어짐이 맞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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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을 만나온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서로 참 잘 맞고 이보다 더 편한 관계는 없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제

살면서 느끼는 수많은 진리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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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고 좋은 것은 없다. 좋은 것은 반드시 비싸다. 하지만 비싸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

뇌경색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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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에 시골에 계신 어머니께서 뇌경색으로 쓰러지셨습니다. 다행히 3시간안에 응급실에 도착, 혈전용해제

이직하게 됐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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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다닌 회사 퇴사 했다가 팀장 권유로 반년만에 재입사, 10개월째에 들어섰습니다. 이미 한번 뜬 엉덩

건강보험료 정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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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건강보혐료 정산 결과 무려 10만원이나 돌려받아요~!! ^_^ . . . . 급여가 얼마나 깎였으면 건

소개팅에서 만난 사람이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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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후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이 계속 연락이 올 경우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솔직하게 잘맞지 않는 것

축의금 얼마 내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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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같은 회사 사람인데 저결혼할때 신랑은 10만원 신부는 5만원 냈었는데 두분이 결혼을 하네요.. 그

지지후보에 상관없이 투표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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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이 투표율입니다.... 투표율이 낮을수록 지역.나이에 따른 쪽수 싸움밖에 안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