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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날.

오늘은 너무 답답하네요... 그냥 짜증도 왕창 나고... 그러네요.. 휴..... 뭐든게 내 계획대로 안되는 뭐 그런날..이랄까요. 웃어야 하는데 힘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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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날 있죠. 어떻게 해도 되지않는... 정말 운이라는게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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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날이있져ㅜㅜ 저는 그때마다 아무것도 안하고 아무생각도 안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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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제가 그래서.. 외출내고 1시간 일찍 퇴근후 애들옷과 생활용품을 쇼핑! 10만원 좀 안썼어요. 애들 가을옷 사고 집에쓸거사고.. (제꺼는 1도 못샀어요..ㅠ.ㅠ) 그거만해도 기분이 좀 나아졌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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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럴 때 잠시 내려두고 아무 생각을 안 해도 되는 단순한 영화나 인터넷 유머글 같은 거 보면서 시간 보내면 다시 괜찮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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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무이유없이 짜증날 때가 있더라구요ㅜㅜ 그럴 땐 머리좀 식히시고 평소에 좋아하는 것들 찾아서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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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월요일에 그런 상태라 너무 힘들었어요 아무것도 안하고 푹 자고 나니까 좀 낫더라고요 멍도 때리시고 잠도 많이 주무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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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거 먹고 털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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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용 화이팅!! 누구에게나 힘든 일이 있다가 또 좋은 일도 있다가 그게 인생 아니겠습니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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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엄청 좋아요 잠시라도 따뜻한 햇볕에 광합성 하면서 머릿속을 비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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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도 있지 뭐. 하는 마음으로 편하게 계셔보세요. 스트레스는 좋지 않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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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그런 날 있죠. 글 쓰신분의 스트레스를 저도 알 것 같습니다. 웃을 힘도 없을 때는 웃지 않아도 되는 곳으로 빨리 숨으세요! (농담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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