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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을 깰까요

청약 조건이... 매우 힘겨울 것 같아서 청약을 깨야하나 고민입니다ㅠ 일단 1년미만 신혼부부이고 자녀는 없고 앞으로 2년 내에 가질 계획입니다. 문제는 부부합산 소득이 청약조건대비 또는 가점제 기준으로 너무 높고요; 지금 1가구 2주택(한채는 부모님거주)이고 1가구 무주택이 되려면 한 1년 정도는 있어야 할것같아요. 청약을 하면 최소 수도권에 해야할텐데 가점제 청약을 할 조건들이 전부 힘겹고 ㅠㅠ 지금 신랑이랑 저랑 각자 가입해서 월 10씩 넣고는 있습니다. 대출이 좀 있어서 하나만 유지하고 10만원이라도 원금상환으로 얹어보려는데 두개다 유지해야 하는걸까요... 아님 둘다 없애도 되는걸까요... 사실상 청약은 거의 포기상태인데 20살때부터 개설->해지->개설->해지 밥먹듯이 하다보니 ^^;;; 남겨야하나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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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가세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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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계시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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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가지고 계시는 게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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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만원 납입 추천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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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청약 관련하여 남의 의견은 절대 듣지 마시길 바랍니다. 청약 카페에 누가 글을 올렸는데, 이정도 금액과 조건으로 어디에 청약 넣으려는데 당첨 가능할까요? 이러고 물어봤는데 안될거라는 비관적인 답변들이 많이 달리더군요. 결론은 당첨 가능한 조건이었구요. 요지는 사람들이 경쟁자 줄이기 위해서 거짓정보를 많이 흘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의 말 절대 믿지 마시고 열심히 공부하셔서 꼭 청약에 당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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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계세요. 그리고 소득이 높으셔도 청약 가능합니다. 59형의 경우 소득 제한이 있지만 84형의 경우 소득 제한이 없거든요. 그러니 지레짐작 포기하지 마시고 청약에 대해 좀 더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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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통장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만약에 청약저축이시라면 윗분들 말대로 2만원 넣으면 절대! 절대! 안됩니다!! 청약 통장의 경우 총 네가지가 있는데대요. 청약부금, 청약저축, 청약예금 그리고 요즘에 사용하는 종합통장이 있습니다. 종합통장의 경우는 제가 모르겠고, 월10만원씩 넣으신다니 청약저축이라 생각이 됩니다. 일단 오래되고 금액이 많이 들어있는 하나는 무조건 금액을 최대치인 10만원씩 계속 넣으시고 나머지 하나는 깨지 마시고 그냥 입금하지 않은 상태로 놔두세요. 나중에 일시불로 입금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1회 납입금을 2만원으로 하시면 절대절대안됩니다. 이게 기간보다 금액이 중요한대, 한 번 넣은 금액은 변경이 안됩니다. 2만원씩 30년 넣어봤자 10만원씩 10년 넣은게 우선순위가 높습니다. 차라리 입금을 안하면 나중에 여유자금 있을 때 입금이 가능하니 그게 훨씬 낫습니다. 그리고 청약통장의 이율이 시중의 적금들 보다 금리가 더 높다고 합니다. 그러니 깨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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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용으로 저는 계속 유지중인데, 더 좋은 절세 가능한 상품이 있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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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모르니 조건이 나은 하나는 유지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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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할 때 바로 만들어 쓸 수 있는게 아니다보니 청약 36개월 넘은 거 하나는 유지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두 분 중 가입기간이 더 적은 쪽을 정리하거나 최소가입만 해 두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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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200 채워놓고 (지방소도시) 돈 안 넣고 들고 있어요 ㅋㅋㅋ ㅠㅠ 넣자니 의미없고 (집이 남아 돌어요) 해지하자니 아깝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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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고민이네요..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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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솔직히 의미 없을 거 같긴한데 또 나중에 정책 어떻게 바뀔 지 모르고 해서.. 정말 만에 하나의 경우를 고려해서, 걍 없는 셈 치고 10만씩 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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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해지할까 고민인데, 그냥 2만원씩이라도 넣고 있습니다. 금액을 줄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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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해지했습니다. 앞으로 청약할 생각은 없고 매매만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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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저축은 가입기간이 중요하기 때문에 2만원씩 불입하시고 추후에 여유시 10만원으로 넣으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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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는 하되 금액을 줄이거나 넣지 않는게 낳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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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 1가구 1주택이고, 결혼전 남편이 청약된것 내년에 취득하면 1가구 2주택이 되요. 제가 갖고있던 집은 내놔도 팔리지도 않고 청약 소득공제도 못받구요 그리고 몰랐는데 청약되면 이때까지 공제받았던 세금 다시 내야 하더군요. 그럼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 유지하기 싫은데 혹시나 나중에 후회할 일이 생길까봐 일단 2만원씩 넣고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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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더 이상 집을 살 계획이 없는데 청약 갖고 있어야 하나 고민이에요. 해지하러 갈 때마다 은행 창구에서 오래 넣으셨는데 왜 해지하냐고 아깝다고 해서 망설이다 돌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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