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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사람 vs 부지런한사람

인생 살아오시면서 봐오신 게으른사람 vs 부지런한사람 어느 부분에서 가장 차이가 났나요? 게으름뱅이로써 부지런해지고 싶어 질문합니다. 부지런해지는 노하우좀 전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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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것부터 계획을 세우면서 실천해 보세요. 계획은 조금씩 늘려가고요. 우선 한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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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지런하다 소리 많이 듣는데요 제 자신은 스스로가 정말 게으르다고 생각합니다;; 부지런하면 좋은 점은 늘 환경이 깨끗하고, 물건이 어디 있는지 찾아 헤맬 일이 없고, 미루고 미루다 시기를 놓쳐서 못하게 되는 무언가가 없어요. 대신 늘 미래의 일을 당겨서 하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하고 해야 할 일이 있는데 미루고 앉아있으면 신경이 쓰여서 기분이 안 좋아집니다. 쓰고보니 약간 강박증같네요 ㅎ 사람은 원래 조금의 강박을 가지고 있다니까 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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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 -> 효율을 추구하는 낭만있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성격이라고 자위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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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자마자 설거지, 잠에서 깨자마자 씻기 이런거 3달정도 참고하면 좀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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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르지만 마음만 부지런한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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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데요 ㅎㅎ 일단 체력이 있어야 되더라구요. 마음은 따라 갔는데 몸이 못따라 가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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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제 얘기인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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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부지런해지고 싶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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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급하면 부지런해지기 쉬운 거 같아요 뭐가 되었든 일단 시작하고 보니.. 또 호기심이 많은? 동기부여가 잘 되는? 사람이요 관심가는 분야가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아서.. 그냥 가만히 있을 수가 없는 거죠 그리고 체력도 중요하죠 체력이 받쳐주지 않으면 의욕이 반짝했다가 곧 만사가 귀찮아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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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을 지키느냐의 차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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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게으른 사람인데요 ㅠㅠ 뒤로 미루는 버릇? 습관? 만 고쳐도 조금은 부지런해 지는 거 같아요... 그래도 게으름 ㅋㅋㅋ 그리고 개인적으로 제일 중요한게 체력인거 같아요. 적어도 제 주변에 부지런한 사람들은 다 체력이 좋더라구요? 물론 저는 저질체력.. 딩굴딩굴을 좋아하는 1인입니다.. 그저 해야할 일을 미루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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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게을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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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타고난 성향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게으름 = 나쁨, 부지런 = 좋음 이분법적으로 나누는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게으름을 다르게 말하면 여유가 있는건데 외부반응에 무덤덤하고 덜 예민해서 행동으로 옮길 동기가 적으니 안 움직이는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부지런한 사람들은 가만히 못 있고 일을 사서 만들어내더라구요. 스스로는 바쁘고 힘드시다하는데 가만히보면 일을 만듬. 그만큼 오지랖도 넓구요. 그런 분들은 가만히 쉬라고 하면 오히려 병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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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맹목적으로 부지런한 사람들이 오히려 피곤해 보이던데요 목적을 가지지 않고 부지런하면 다른 말로 오지랖이고, 헛ㅈㄹ 이고 그렇잖아요 부지런의 반대가 꼭 게으르고 나태하다는 뜻은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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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날 때 바로 실행하면 부지런한 사람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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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게으른 사람의 한명으로 일을 미루고 안 미루고의 차이 같아요. 전 무슨 일이 있음 이따 몇시에 해야지 하고 또 미루고 티비 한편만 보고 해야지 하다가 또 미루고 하는데, 부지런한 사람은 진짜 바로바로 쳐내더라고요.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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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성향이 가만히있는걸 못견디고, 앞에 해야할 일이 있는데 쉬질 못하는거요. 청소는 약간 경우가 다르긴하지만 예를들자면 어질러져있는걸 참을수있냐 참지 못하냐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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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할일이 생각났을때 게으른 사람은 언제하는게 좋을지 지금 해야하는지 고민하지만 부지런한 사람들은 당연하게 별생각 없이 바로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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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해지고 싶은 게으른 사람 여기 또 있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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