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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잉가계부 환경설정의 그룹의 단계를 3단계로 하면 어떨까요?? 건의드립니다.

- 대그룹 (주기적비용) or (비주기적비용) └ 소그룹 (음식) or (의류) or (활동비) or (의료) or (차량) └ 항목들 (밥값) or (병원비) or (가전제품) or (인터넷쇼핑) 이런식으로 대그룹으로 크게 분류시키고 거기서 현재의 소그룹 입니다. 가계부를 쓰다보니 항목을 분류하는 과정에서 주기적으로 나가는 비용과 간혹 비주기적으로 나가는 비용들이 있는데 이 부분들을 명확하게 구분하고 비용이 어느정도가 되는지 알아보고 싶은데 분류의 세분화 단계가 2단계 뿐이라서 조금은 이 부분이 있으면 좋을거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 1. 그룹의 단계를 3단계로 확장 그룹 -> 항목 대그룹 -> 소그룹 -> 항목 2. 대그룹에 속해 있는 소그룹 항목들의 총합이 대그룹에 표시되면 최고!!

흥반장

안녕하세요, 제안 감사드립니다ㅎ 그룹의 분류는 정말로 중요하고, 시작이라고도 할 수 있지요. 말씀하신 부분은 현재의 후잉 시스템 내에서도 소화가 가능할 듯 싶습니다. 1. 비용이나 수익의 항목들에는 속성에서 '유동/고정' 유무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환경설정에서 각 항목의 설정을 지정하면, 손익계산서 보고서에서 유동합계, 고정합계를 별개로 볼 수 있으며, 예산과도 연동하여 고정을 포기하고 유동 비용에 대한 예산만 신경쓸 수도 있습니다. 2. 모든 계정에 대하여 그룹 기능이 있습니다. 완전히 항목보다 상위의 분류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시각적으로 각 항목의 계층구조를 만들어 줄 수도 있고, 보고서에서 그룹별 합계도 표시가 가능합니다. 이 역시 환경설정에서 추가 후 '그룹'을 선택하여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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