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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증권사 어플에서 달러환전 vs 은행외화계좌에서 달러환전 후 증권사 계좌로 송금

아무래도 증권사 어플에서 환전하는 게 불리하겠죠? 왠지 수수료를 더 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미국 주식을 좀 사고 있는데 이전까지는 증권사 어플에서 환전했거든요 달러 자체를 쓸 생각은 없어서 외화계좌를 안만들고 있었는데 증권사 어플에서 환전하는 게 손해가 크면 외화계좌를 하나 만들까 합니다. 추가적으로 신한금투에서 외화투자하는데 고럼 신한은행에서 외화계좌 만들면 신한금투 예수금계좌로 달러 쏠 수 있겠지요? -- 증권사에 물어보는 게 가장 빠르긴 하나 혹시 대략적으로 아는 분이 답변해주시면 해당 질문이 궁금하신 다른 분들도 답을 볼 수 있으니 후잉에다가 일단 질문 올려봅니다.

리처드

글로벌 FNA 계좌입니다. 온라인에서 만들 수 있어요. 앱으로 50% 환율 우대 증권사에서 환전이 아에 안되요.

글러먹은녀자

저도 오가는 진리님처럼 키움에서 95% 환전수수료 우대받아서 환전하고 있는데요. 풍문에 의하면 증권사는 은행보다는 환전수수료 수입에 덜 민감해서 의외로 환전수수료를 많이 받지는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Qoon

큰 차이 없으실거에요. 환율이 아깝다면 증권사를 바꿔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제가 방금 동일시간에 어플로 환전 비교해봤는데 신한은행 1233.35 신한금투 1243.00 유진투자 1233.48 이정도 나옵니다. 은행까지 가서 이체하고 수수료 발생(신한외화->신한금투도 수수료 발생하는지는 모르겠어요)하는 번거로움을 생각하면 그냥 환율 우대율이 높은 증권사로 옮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특정증권사 홍보목적은 아니고 그냥 둘 다 제가 쓰는 증권사들입니다..

오가는진리

지금 키움하는데 95% 우대(대충 +- 1원쯤)이라 그다지 신경 안씁니다.

후잉팬

저는 미래에셋대우에 외화계좌가 있는데 말씀하신 경로가 유리하다면 은행계 증권사 장점이 생기겠네요. 궁금해집니다. 여담으로 한발짝 옮길때마다 수수료 보수가 발생하니 거의 통행세 내는 느낌이 듭니다. 규제의 부작용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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