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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현관문 말발굽 스토퍼를 사서 달았습니다.

기존에 달려있던 스토퍼의 핀이 어디로 달아나버렸는지 고장이나서 인터넷에서 구매할까 하다가 다이소에 가보니 있더군요. 가격은 5천원. 인터넷 가격과 차이도 나지 않고(배송비 대문에 오히려 저렴한...), 기다릴 필요 없어 바로 사서 달았네요. 전에는 동네 철물점, 인테리어가게 이런 데 찾아다녔던 것 같은데, 이제는 동네에 철물점이란데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우선 인터넷 검색하고, 다이소부터 찾게 되네요.

케로케로

다이소는 모든게 다 있죠.. 품질이 좀 떨어지는게 단점이지만 그래도 싸고 시간도 절약되니!

삣코

배송료 생각하면 다이소가 나은 것이 꽤 되더라구요.

handstory

다이소는 정말 천국이죠 ㅎㅎ

리처드

운송비 감안하면 비싸지만 바로가서 살 수 있어서 다이소에 가요. 잘 찾아보면 동일제품 4천 원에 도 구매 가능한데요 ㅋㅋ 1500원정도에 팔아요.

귀찮음

이번에 현관문 패킹 인터넷으로 주문했는데, 다이소 가는거 귀찮아서 그냥 온라인 주문했어요. 철물점은 가보면 없는 경우도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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