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list

각종 페이, 상품권, 포인트 등을 거래처 항목으로 관리하시는 분들 도와주세요.

저는 각종 페이와 상품권, 포인트 등을 한개의 자산으로 등등록하여 쓰고 있는데요. 각각 얼마씩 남았는지 보기가 어려워 지난 글과 댓글들을 검색해보니 거래처 항목으로 입력하시는 분들이 많길래 거래처 항목으로 바꾸었어요. 거래처 항목으로 입력하니 각각 얼마씩 남았는지 볼수 있어서 좋아지긴 했는데 이게 실제 어떤 아이템으로 지출을 하였는지는 보기 힘들어지네요 ㅜ 예를 들면 쿠페이로 육아용품을 구입했을 경우 저는 주로 아이템에 장난감, 아이책, 위생용품 등으로 입력하여 아이템별로 지출금액을 보곤 했었거든요. 그런데 거래처항목으로 입력하려다 보니 아이템에 쿠페이를 입력해야 하여 아이템별 지출금액을 비교하기가 어려워지네요. 거래처항목으로 관리하시는 분들~ 각종 페이, 상품권, 포인트 등으로 지출을 하는 경우 어떻게 입력을 하시나요??

비타민

저도 이거 어렵더라구요. 상품권 저렴하게 샀는데 지출을 어떻게 잡아야할지 몰라서 관리못하고있어요.

chillybug

저도 경유계정 자산항목을 추가로 사용합니다! :) SSG머니 3만원 경유계정+ 포인트- 장난감 3만원 아이지출 경유계정- 이런 식으로요! 게시판에서 검색하면 많이 나올 겁니다.

분당구민

전 자산항목에 넣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크게 많이 쓰는 해피머니, 컬처캐시, 스마일캐시, 삼성돼지카드 등 각각 자산항목으로 넣고 물건을 사면 자산에서 차감하는 식입니다. 좌측에 육아 항목으로 비용 설정하고, 우측에 각각 머니 및 페이에 해당하는 항목 자산 차감하는 식입니다. 좀 번거롭긴해도 전체적은 흐름 보는데 좋아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해피나 컬처등을 할인해서 사고 전환시 수수료 발생하는 부분은 포인트, 환금성 자산이라는 항목으로 넣어두고 이부분의 +- 내역은 무시하고 있습니다.

케로케로

전.. 그냥.. 수익으로도 지출로도 안 잡습니다. 아주 간혹 지출로 남겨두고싶은경우에만 수익 잡고 지출잡고요..

꼭미남

>> 단, 포인트는 카드값 납부, 타 포인트로 전환, 현금으로 인출 등 매번 사용처가 다르기 때문에 발생시점이 아닌 사용시점에 맞춰서 거래를 입력합니다. 글이 기네요 ㅜㅜ 덧붙이자면 위의 박카스님의 방식도 편리하고 좋지만 차후 비용 수익의 정확한 판단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ㅜ

꼭미남

다양하게 고민하던 내용인데요 전 세가지 정도로 정리해서 쓰고 있습니다. 1. 금액이 크고 주력으로 사용하는 캐쉬류는 별도 계정을 만듭니다. ex) 컬쳐랜드, 스마일캐쉬, SSG페이 2. 금액이 작고 사용빈도가 낮은 위메프포인트, L포인트, 네이버페이 등은 별도 계정을 만들지 않습니다. > 1번에 속해있던 계정이더라도, 사용빈도가 떨어지면 계정 숨김으로 없에버립니다. > 금액 규모가 작기 때문에 물건 구매시에 자체 할인처리해버립니다 >> 예를들어 10,000원짜리 물건 구매시 30원 네이버페이 포인트 사용하여 실 결제 9970원이면 그냥 9970원으로 기입합니다. 3. 사용빈도는 낮으나 간혹 큰 금액이 들어오는 경우엔 포인트소득(제태크 등)의 1회성 거래로 입력합니다 > 국세 납부 후 국민 리브메이트 포인트 100만원 생겼을시 포인트 소득 100만원 거래를 입력합니다

스파클링

경유계정 거칩니다

박카스

저도 같은 고민했는데 아쉬운대로 괄호 안에 아이템명을 넣어서 따로 검색해 보고 있어요 ex. 네이버페이(옷) 이라고 해두고 검색할때 (옷)으로 검색 후 합산


Comments

0 new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