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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식 아파트

몇달후 전세집으로 복도식 아파트를 얻어 입주예정인데요,, 복도식이다보니 97년 준공되어 연식이 좀 있더라구요. 복도식아파트는 처음이라서 복도식 아파트 첫집은 어떤가요? 살기 많이 불편하거나, 엘리베이터 소리가 시끄러우려나요..갑자기 걱정이 되어서요 ㅎㅎ 살아보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sbnung

좋은정보 감사 합니다

쀼잉쀼잉

복도식은 창문을 통해 맞바람이 치는 구조가 아니다 보니 환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현관문을 자주 열어두게 되어요 ㅠㅠ 그런 면에서 끝집이 집앞을 지나다니는 사람이 없어서 편할 것 같았고요 (우리집은 끝의 옆집이었어요) 같은 단점인데 그래서 작은방 쪽 베란다가 없다는거? (뒷베란다) 잡다구리한걸 둘 공간이 적죠 그리고 이웃집 소리가 참 잘들립니다 ㅜ 같은 층 옆옆집에 개를 키웠는데 하루종일 개짖는 소리가 들립니다 ㅜㅜ 택배를 집앞에 받는 경우 우려가 조금 있죠 ㅠㅠ 뭐 이정도의 단점이 있었어요. 복도에 샷시가 되어있는 경우는 집안 결로는 없을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현관문을 통해 겨울청 냉기가 솔솔~~

Scaldi

복도식의 단점은 복도에 잡다한 기재들이 복도에 놓여져 있는정도와.. 그걸 치고 다니는 사람들..... 복도에 드럽게 만드는 사람들 정도.. 소음은... 요즘 복도식은 창문으로 막아 놓아서 있으면 단열은 좋아지긴해요.. 그리고 복도문 열어놓고 환기시킬때 사람이 지나가면서 힐끔힐끔 처다보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이랄까..

로또1등하자~

복도식 중간에도 살아봤고 끝집도 살아봤는데 전 개인적으로 끝집이 좋았어요. 일단 내집앞을 지나가는 사람이 없으니 복도쪽 창문에 신경이 덜 가더라구요. 중간에 살때는 사람 지나다니는게 신경쓰여서 썩 좋지 않았어요

좋아전

작은 방에 방범창이 달리는 것도 좋지 않더라구요... 소음이나 결로 같은 경우는 아파트마다 다르고, 이웃 주민마다 다르니 집을 확인하실 때 꼼꼼하게 확인하세요!

생강차

현관문에 결로가 자주 생겼었습니다. 곰팡이도 많이 폈구요 중간문을 하던지 뭔가 대책이 필요합니다.

나그네

여름에 문을 열어야 시원한데 그것도 못하고 복도쪽 방 창문도 누가 지나갈 때 볼까봐 가려놔서 좀 답답했었네요.

egon

엘베 바로 옆집은 소리가 큰 경우가 꽤 있더군요. 복도 끝집은 결로 현상도 심하고;;; 그래서 중간집이 좋아요.

베베로니

옆집 소리가 잘 들려요...

쪨리쩀

이웃분들에 따라서 다를거같아여,,, 어떤 이웃을 만나시는지가 젤 중요하실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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