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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캐나다에 살다 오셨거나 사시는분 계실까요?

코로나 사태 완전히 진정되면 친한 친구가 캐나다로 이민을 알아본다는데 혹시 어느곳이 생활하기 좋은지 아시는분 조언 좀 얻을 수 있을까요? 벤쿠버는 싫다고 하던데...제가 아는곳은 잠깐 여행다녀온 벤쿠버 뿐이라... 자료 찾다가 누가 블로그에 10곳정도에 대해서 말하던데...(https://goodbypoor.tistory.com/27) 잘 아시는 분이나 잘 모르시더라도 추천할만한 곳 의견 부탁드려봐도 될까요.^^ 가입한 첫날부터 별 상관없는 이런 질문 드려서 송구하네요.

사용자

저는 오타와에서 1년 살다왔는데 아주 좋았어요. 집값도 밴쿠버나 토론토보다는 저렴한 것 같고, 겨울에는 많이 춥긴하지만 날씨도 좋고, 사람들도 좋았어요. 행정적 수도라 토론토만큼 엄청 번화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또 시골스러운 느낌은 아니고. 일자리도 적당히 있었고 괜찮았어요.(인종차별 받은 적 거의 없음. 다만 영어차별은 어찌보면 당연히 있어요. 영어공부 최대한 열심히 하고 가는 건 영어권 어딜 가나 필수인 것 같아요.) 친구분이 아이가 있으시면 영어랑 불어도 함께 공부할 수 있고 괜찮을거에요! 퀘백주는 여행으로만 갔었는데 좀 불어 위주라 힘들더라구요.. 캐나다 잠시 있던거라 잘 알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제 경험을 바탕으로 얘기드려요. 참고하세용! ^^

가나다라마법사

잘 모르지만 힘내시라구 추천 넣고 갑니다...(총총)

sbnung

좋은정보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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