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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잉의 수익 모델은 사용자의 유료결제밖에 없는거죠?

6개월정도 살펴보니 사용료를 유료로 결제하는 것 외에는 도움을 드리는 방법이 없는 것 같더라구요. 요즘 Slowly라는 펜팔 서비스를 이용중인데요. 무료서비스이지만 예쁜, 특별한 우표를 모으기위해서 코인을 결제해야하는데. 그 코인도 15분에 한번씩 광고를 시청한 후 1코인씩 무료로 얻을 수 있어 사람들은 꾸준히 광고를 시청하고 있습니다. 랜덤우표가 25코인이니까 우표하나를 얻기 위해서는 최소 15분*25번=375분이 소요되죠;;; 추가적으로 사용자의 자발적 기부 플랫폼인 '개발진에게 커피사주기' https://www.buymeacoffee.com/slowly 를 통해 직접수익도 얻고 있었습니다. 가장 좋은건 서비스 유료 결제겠지만 포인트 결제 고객을 타겟으로, 하루 N번 광고 시청시 N포인트를 지급해준다면 후잉도 광고수익을 얻고, 사용자도 의미없는 댓글을 연속적으로 다는 행위는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귀찮는돌아가다

뭔가 훈훈한 후잉의 현장이네요.

잘살아봅시다

할인받아서 10년치 결제한 것이 왠지 맘에 걸립니다. 할인 받지 말고 그 때 그 때 결제할 것을요.. 가치있는 후잉으로 앞으로 더 번창하길 늘 응원합니다. ㅎㅎㅎ

후잉팬

헬스장의 수익은 돈내고 안오는 사람에서 나오는데 이번 코로나로 신규호구들이 발을 끊었다는데서 고객니즈와 대척점에 있는 업종 위험성이 드러났죠. 후잉은 돈내고 안적는 사람보다는 포인트로 결제해도 가계부적는 사람을 우대한다는 점에서 고객과 함께가는 모습을 보여주어 좋습니다. (게시판만 이용하고 가계부를 안쓰는 사람들도 있다고는 들었는데... 전 아니니까요 :)

좋아전

돈을 내는 고객이 거모아일랜드의 수익을 걱정해주는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ㅋㅋㅋㅋㅋㅋ

흥반장

후잉의 수익모델은 다양화하기보다 일원화하는 길을 택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도 기능별 과금이 아니라 정액제 통과금으로 하고 있지요ㅎㅎ 어떻게보면 수익모델 최적화를 하고 있지 않은 느낌도 있는데, 이는 리소스를 보다 효율적으로 투입하려고하는 목적입니다. 사실 서비스에서 가격 정책을 최적화하거나 관리하는 것도 고객과의 줄다리기를 끊임없이해야하는 생각보다 힘든 일에 해당됩니다. 같은 리소스를 가격 정책 최적화에 쏟아 사업적 이윤을 조금 올리는 것도 한 방법이겠으나, 어려움 제거 및 기능 개선 등을 통해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는 쪽에 쏟아붇기로 결정한 것이지요. 의미 없는 댓글은 저도 간간히 느끼고는 있지만 심각하지 않은 상황이라 두고 있는데, 만일 이 문제가 심각해진다고 하더라도 포인트 정책 변경을 통해서 충분히 제어가 가능한 사안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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