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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자산도 현금흐름을 파악해보면 재밌는거 같아요.

원래 후잉 쓰기전 월마다 월 예상비용을 엑셀로 정리하는데 감가상각과 채권이 섞이니까 현금흐름이랑 어긋나는게 많아서 뭔가 놓치는 기분이었어요. 예상은 120인데 실제로 150쓰고 그런경우가 많으니 예산이 의미가 없는거 같더군요. 그래서 현금흐름을 한번 추적해봤습니다. 월초 현금성 자산 총계를 써두고, 감가상각 제외한 실제 예상 지출과 채권 변동, 신규 감가상각 까지 현금과 관련된 부분만 따로 정리했습니다. 그러니까 진짜 월말 예상 현금이 나타나더군요. 이 돈이 나의 실 저축액 or 투자액 이 된다는 생각이 드니 월 비용보단 실 현금흐름에 더 집중하게 되는거도 있고요. 혹시 관리 좀 빡빡하게 하시는분 있으시다면, 현금흐름도 한번 추적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물론 후잉으로 하면 제일 좋지만, 전 현금성자산 일부에 거래처관리를 하다보니 정확히 안잡히는 문제는 있어 따로 정리합니다.

양양이

좋터라구요^^

한걸음

오 감사합니다~

코코넛쿠킹

전 아직도 어렵지만 ㅜ 얼른 익숙해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