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list

쇼핑중독(?) 퇴치어떻게할까요 ㅠㅠ

가계부를 쓰면서 돈아껴야지 아껴야지 하고있는데 저도 모르게 1@번가 쿠@이런데 핫딜뜨면 저도모르게 결제하고 어플지우고나서도 궁금해서 들어갔다가 또사고 막 비싼것도아니고 1-6천원짜리 자기합리화 하면서 사는게 많아요 칫솔 치실 만두 이런거 핸드폰을 2g로 바꿔야하는거 아닌지 ...ㅋㅋㅋ 그냥 푸념의 글 남겨봐요 ㅜㅜ 흉

꿔다놓은보릿자루

인생명언 : 살까말까할 때는 사지마라!

동우엄마

그런시기가 있는것 같아요. 그러다가 현관에 뜯지도 않은 택배가 쌓이기 시작하면 조금 덜하게 되더라구요..

BAHAMA

안사면 100% 할인입니다 ㅎㅎ

chlaslh

아이쇼핑하는 시간을 줄이면 소비욕구도 줄어요. 꼭필요한 것만, 가격이 훨씬 싼 거 아니면 오프라인에서 쇼핑하면 직접 가지 않는이상 안 사게 되는 거 같아요. 저는 주로 옷을 그렇게 사요. 인터넷이 더 싸지만, 직접보고 입어보고 사는 게 훨씬 실패가 적더라고요.

식빵컨디션

결국 물리적으로 쪼이는 수밖에 없는거 같아요 강제로 월급에 일정분을 적금에 넣어보세요 그럼 쓸 돈이 없어지니까 빵꾸나기 싫으면 줄이게 되더라구요 단 좀 우울해지는건 함정

쩔쩔매는속하다

사고싶은거 가격상관없이 장바구니에 한달만 넣어놓아보세요 생각한번 더하는게 도움이 많이되요ㅎㅎ

보뜨리

요즘 너무 싸게 파니까 보면 안 살수가 있어야지요. 사실 지출과다가 문제라기 보다는 쇼핑에 아까운 시간을 너무 낭비하는 것 같아요.필요한 걸 그 때 그 때 사려고 하면 싸게 팔 때와 비교가 되어서 쇼핑중독이 된 것 같네요.ㅠ

키스자렛

앱을 지우세요!!

그러게

후잉의 예산 기능을 써보세용.

나그네

일단 장바구니에 넣고 며칠 지켜보면 좀 낫더라고요.

악새

오프라인에서 물건을 골라보세요. 저는 실제로 돈을 지불한다는 느낌이어서 좀 덜 사게 되더라고요.

메이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는 삶을 15년 넘게 살다보니.. 반성합니다. ㅠㅠ 지금도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가계부를 쓰고 계시니까 안 쓰는 사람보다는 좀 통제가 되지 않을까요? 후잉 9월 부터 정식으로 사용했는데 소비금액이 조금씩 줄어드는게 그래프로 보여서 스스로 토닥토닥 하고 있어요. 첫 술에 배부른 일은 아닌 것 같아요...소비규모를 줄인다는 게....

1076

쇼핑을 대체할 취미가 필요한게 아닐까요

Scaldi

소비는 소비를 낳으니.. 일단 지르면 또다른 소비를 부르니.. 멈추는거 말고는 없는데 생각만큼 잘 안되니.. 그래도 한번 더 생각하는정도로... 두번 생각하면 배송만 느려지니 ㅎㅎ;

크라미스

저는 일단 <필요>에 의해서 구입하는것과 <소비>하고 싶어서 사는 것으로 구분지어 놓고 소비로 구매하는 경우는 따로 예산을 마련하여 그 예산안에서 사고 싶은걸 사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다만 예산 소진 다했는데 핫딜이 떠서 이건 꼭 사야해! 하는 경우 다음달 예산에서 미리 삭감하고 구매합니다. 물론 쉽지 않습니다 ㅎㅎ

빠꼼이

일단 보면 사고 싶습니다!! 바빠서 안볼때 확실히 지출이 줄고요.. 그것도 아니면 장바구니 담아놨다가 다시 들어가보면 필요없어서 안사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전 미리 한달 고정지출을 후잉에 다 기록해놓습니다. 그러고 날짜를 월말로 잡아서 미리보면 손익이 확실히 나와서.. 지를수가 없드라고요 ㅠ 지출을 어느정도 예상하는것도 중요한것 같아요~

최강부부

전 지출의 날을 정해놓습니다 ㅎㅎ 사고싶은 것, 생필품 사야할 것들을 최저가 링크를 정리해뒀다가 지정일에 구입하는데요, 늘 그렇듯 예산은 한정적이다보니 우선순위에 따라 구입합니다. 자연스럽게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게 됩니다. 제 경우 지정일은 카드사 할인 혜택 있는 날입니다~ 소액으로 돈 쓰는 재미를 느끼고 싶으시면 현금 2만원 들고 유명한 큰 시장 가셔서 장 보는 거 추천드려요 ㅎㅎ

미소미소

쇼핑몰에서 경쟁적으로 페이를 내세우는 이유가 있죠... 결제를 쉽게 만들어놓으니 너무 쉽게 지르는것 같아요 일단 각종 페이앱에 저장해놓은 카드정보를 다 지우고 필요한건 장바구니에 넣어놓고 한번 더 생각해보고 결제하는걸로 바꾸고 있어요

은근커플

돈이 있고 결제수단이 간편하니 인터넷쇼핑을 줄이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ㅠ 전 미니멀라이프 한 뒤로 생각없이 사는거 많이 줄였고 지금도 쓰긴 하지만 그런 자잘한건 안사요 ㅎㅎ

뉴스공장공장장

뽐이 올 때마다 수시로 비용/수익 화면에서 당기순이익 줄어드는 걸 봅니다. 고정지출의 필수항목을 넣어서 당기순이익이 줄어드는 것도 속이 쓰린데, 낭비성 지출로 순이익 줄어들 거라 생각하니 웬만큼 뽐이 사그라들어요. ㅋㅋㅋ

황상

앞전에 저도 소소하게 지르는게 버릇이되서 좀 그랬는데 장바구니에 담고 진짜 꼭필요한거아니면 안사는 걸로 하다보니깐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관심 답글

0개의 새로운 코멘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