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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물가가 왜 이렇게 비쌀까요..

돈이 너무 비싸서 어디 놀러다니지도 못하겠네요 에효..

KYJS

너무너무 비싸요ㅠㅠㅠ 뭐 사기도 겁나고 놀기도 겁나고...ㅠㅠ

chlaslh

소득대비 생활물가가 높구나 이런 느낌은 오래전부터 받았어요. 특히 농산물같은 거 마트에서 사면 비싸요..유통구조를 개혁하면 나아질까요

키스자렛

저는 외식을 많이 하는 편이라 매번 놀라요. 1만원으로 맛있게 먹기가 어렵네요.

권다라

정말...체감합니다 ㅠㅠ

Ducky

원래 안오르는데 두개 있죠 내 월급이랑 내 아이 성적 물가가 높아도 다같이 월급이라도 팍팍 올랐으면 좋겠네요

샤이

어제 열흘분 장보는데 야채, 닭고기, 소고기, 생선 , 과일을 시니 15만원 나오더라구요 재래시장에서 장본건데... 생활물가 너무 비싸요 먹고살기 힘듦(이번달 생활비 다썼네요ㅠㅠ)

Nann

외국사람들이 한국 와서 공통적으로 느끼는 게 과일이 너무 비싼 거래요 식비가 기본적으로 많이 들어요..

보뜨리

서민용 식품인 감자, 고구마, 대파, 당근 들도 개당 천원이 넘어가요.한우 고기는 100그람에 만원... 귤도 단 품종들은 기본 천원 넘고... 라면에 계란 넣어 먹고 살아야하나봐요.

빛나는

우리보다 인건비 높은 외국도 마트물가는 훨씬 저렴하지요. 우리나라가 생활물가가 비정상적으로 비싸다 하더라구요; 농산물은 중간마진을 많이 떼고 독과점기업이 과하게 장사를 하니 그렇다 하더군요.정작 농민들은 돈을 못 벌고 ㅜㅜ 살기 팍팍하다고 느껴지는 이유가 다른 부수적인건 좀 비싸더라도 기본욕구해결은 좀 쓸만해야하는데 집값은 그렇다 치더라도 생필품가격이 너무 비싼게 한몫하는것 같아요;

신암행어사

장보러 가기 무서워요. 매주 마트에서 장보는데 20만원 넘는 경우가 많아요.

봄이오면

장볼 때도 물가가 오른걸 요즘처럼 체감하기는 처음이에요. 어제 딸기 1팩, 레드향 5개, 우유, 표고버섯... 이렇게 샀는데 3만원 나왔어요(;;)

리처드

인건비가 높아져서 그런거죠 ㅋㅋ 사람들이 서울 한곳에 모이니 집값도 높아지고. 예전엔 어떻게 살았는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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