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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후잉 사용하시는 분 계세요?

해외에서 후잉을 사용한지도 벌써 3년이 다 되어가네요. 한국/미국/캐나다/유로 등등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외환이 있다보니 각 환율로 맞춰서 정리하는 게 쉽지가 않네요. 섹션별로 분류는 되어있지만, 각 환율에 따라서 전체 자산을 볼 수 있어도 참 좋을 것 같은데 .. 해외에서 후잉 쓰시는 분은 한국, 그리고 외국 자산 어떻게 관리하고 계세요?

나그넹

전 사는 지역의 통화 별 섹션을 만들어 사용했었습니다.

화난돼지

해외에서도 사용하시는군요

꼭미남

여행다닐때 쓰는 앱이 트라비포켓이라는 앱인데 자동 환율 적용기능이 좋더라구요~ 후잉에서도 쉽게 적용가능 할 것 같은데 생긴다면 좋겠어요 ㅎㅎㅎ

둥지네

저도 섹션별로 나눠서 사용한적이 있었습니다.

하품

저도 사용자님처럼 섹션 나눠서 해놨었는데 뮤즐리님처럼 해서 그때그때 자본조정하는것도 방법이겠네요. 환차익/환차손은 자본조정으로 표현하거나 (잠재적인) 수익/마이너스수익으로 표현할수도 있겠네요 ㅎㅎ 환전을 지출로 볼 것이냐 투자의 일종으로 보겠느냐의 관점의 차이?

뮤즐리

저는 통화별로 섹션을 나누고 있는데요. 원화섹션에서 1200원을 1달러로 환전했을 때, 원화섹션에 1200원입력하고, 달러섹션에 1달러입력합니다. 환율로 맞춰서 정리하신다는게 어떤건가요? 저도 다른 분들은 어떻게 이용하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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