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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한 후잉

후잉을 알게 된 건 벌써 몇 년 전인데 처음엔 복식부기를 이해하는 것조차도 어려워서 다시 시작하기를 2~3번은 반복하다 포기했었어요. 포기하고 편한가계부 어플로 1년 정도 쓰고 나니까 좀 더 꼼꼼하게 쓸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이번엔 복식부기 개념도 다시 살펴보고, 거래처 기능까지만 공부했어요. 드디어 이해가 되더군요..ㅋㅋㅋ 욕심내지 않고 그냥 가계부 쓰듯이 썼고 이번달 것부터 기초자산 잡고 시작했네요. 우선 UI도 많이 변해서 모바일에서도 쓰기 편리해져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부채부터 제가 받아야 할 돈, 전체 자산이 한 눈에 들어오는 게 첫 장점이네요. 데이터가 쌓이고 나면 여러 기능들을 다시 살펴볼 예정입니다. 나중엔 월말결산도 한 번 해봐야겠네요. ㅎㅎ

흥반장

복식부기의 개념을 이해했을 때, 뭔가 찜찜했던 돈에 대한 인식이 명확해지면서, 청량해지는... 그런 기분이 있지요! ㅋㅋㅋ 복식부기에 맛들이셨으니 이제 당분간 다른 가계부로 가시기는 힘드시겠군요! 후잉에서 같이해요~!

뮤즐리

저도 아직 모르는 부분이 많아요 배워나가야할 것 같네요!

미진맘

반갑습니다.

파워해피

제대로 시작하시는 것 같아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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