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list

일주일 사용 후기,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

2020년부터는 정말 제대로 가계부를 써야지 라고 결심하고 찾다 발견한 후잉. 경영학과 졸업했지만, 회계라고는 10년 전에 들었던 재무회계 이후로 아예 까먹고 있던 차변/대변과 계정과목을 후잉에서 다시 만나게 될 줄은 몰랐네요. 가계부를 굳이 복식부기 해야할까, 이 많은 계정과목을 언제 다 입력하나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기왕 마음 먹은거 제대로 해보기로 했습니다. 막막했던 기억을 되살려가며 통장 지출내역을 보며 계정과목 다 입력하고 기초자산들 넣고 나니, 와- 깔끔하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사무직이다보니 매일매일 가계부 쓰는 건 어렵지 않을 거 같은데, 앞으로 꾸준히 노력해보겠습니다!

흥반장

후잉은 업무시간에 정리해야 제맛이지요!ㅎㅎ(실제로 월요일 출근 이후 시간이 가장 접속자가 많아요). 앞으로 지속적으로 사용해가시면서, 적절한 항목도 조정하고, 거래의 패턴도 만들어가시면서 재미를 붙이시길 기원합니다ㅎ

치우비

반갑습니다. 자산관리 잘 하셔서 부자되세요!

미진맘

반갑습니당.

티라미슈

반갑습니다!

권수

다 쓰고 나서 깔끔하게 한 눈에 들어오는 점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용 ㅋㅋ 화이팅입니다!

밝게빛나는예효

저도 일기처럼 기입합니다.

주한바구니

전 회계 수업도 안들었어요.. ㅎㅎ 그래도 적어보니 그럭저럭 할만하네요;; 화이팅입니다!

bhkim1020

반갑습니다!


Comments

0 new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