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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의 입력이 개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결혼전에 복식부기를 위해 편한가계부 3년, 결혼 후에는 와이프와 같이 보기 위해 복식부기를 지원하면서 클라우드라 되는 클머니로 옮기고 7년을 쓰다가 클머니가 더 이상의 지원을 하지 않아서 클라우드와 예산, 복식부기등을 지원하는 가계부를 찾다가 후잉으로 넘어왔습니다. (10년간의 데이터가 대부분 사라진점은 정말 아쉽네요 ㅠ 대량의 입력을 할 수 있긴하지만, 일일이 수작업아로 고쳐줘야 하는 번거로움에 결국 예전 데이터는 포기하고 2020년 1월 기준으로 다시 시작했습니다.) 리포트등, 실험실의 다양한 기능은 여러 관점에서 지출, 수익, 예산을 볼 수 있게 해주는 등, 전체적 시스템은 정말 잘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지출등을 입력할때 하루에 한번 입력하는 방식이 아닌 지출이 일어난 시점에서 모바일로 입력하는 경우가 많은데, 컴퓨터로는 한 화면에 모든 계정이 다 보여서 클릭으로 입력이 쉬우나, 모바일에서는 계정이 한눈에 모두 보이지 않아서 계정의 첫글자는 직접 입력을 해야만 하는점이 불편한 것 같습니다. 계정을 그룹화하는 기능을 지원하니, 모바일에서는 계정을 그룹별로라도 선택선택을 해서 들어가는 방식을 쓸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정지출 부분도 월고정지출을 미리 넣어두고 선택하면 입력이 되도록하는 방식이 있긴한데, 정말 반복되는 항목이라고 정해둔건 사용자의 입력없이도 넣을 수 있는 옵션이 있으면 더 편할 것 같습니다. 가계부 비용은 기능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인데다, 꾸준한 지원을 해주는 것 같아 유료로 계속 사용을 할 것 같습니다.

흥반장

상세한 후기와 제안 감사드립니다. 편의성을 추구하게 되면 결국 선택과 집중을 해야하는 순간이 오게되더라구요. 현재의 후잉 입력화면(뉴후잉)은 가장 기본적인, 적당히 편리하고 모든 것을 입력 가능한... 그런 수준으로 맞추어두고, 간편 입력을 위한 별도의 화면(혹은 앱)을 만드는 걸 생각하고 있어요ㅎ 그러면 다양한 방식으로 이것저것 시도해 볼 수 있겠지요? 빨리 작업들을 진행하여, 보다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bhkim1020

저도 클머니 쓰다가 넘어왔는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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