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list

느끼는 점이 많네요.

그동안 '이 정도면 아끼면서 잘 사는 거지'라고 생각했었는데 후잉을 쓰면서 보니까 새는 돈이 상당했습니다. 새는 돈을 알고 신경 쓰면서 조금씩 더 아껴보려고 노력하면서 스스로 뿌듯함도 얻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해봐야겠어요.

미진맘

반갑습니다.

아람민들레

반갑습니당

티라미슈

반갑습니다^^

흥반장

반갑습니다. 기록하고, 이것이 어떤 흐름인가(복식부기상)를 생각해보고, 또 후잉내에서 왔다갔다 하다보면 자신의 현황이 자꾸 수치로 드러나고, 그러다보면 또 생각하게되고.. 꼭 돈을 엄청나게 아낄거야! 라는 각오가 아니어도 후잉을 쓰다보면 가랑비에 옷 젖듯이 그렇게 되는것 같아요ㅎ


Comments

0 new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