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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잉 8일차 후기

원래도 짠순이에 철두철미하게 가계부 쓰는 사람이었습니다. 후잉 시작해보니 제가 단식부기 가계부도 복식부기 비스무리하게 세팅해서 쓰고 있었더라고요. 하지만 후잉을 써보니 신세계가 열리네요. 회계적 개념을 가지고 경제상황을 들여다보니 대출잔액에 마냥 조급해지지 않고 장기적 시각에서 생각해보게 되네요.

흥반장

맞아요. 단식도 장부 여러개 운영하면서, 수입 지출이 아닌 이동개념까지 다루면, 복식부기와 비슷해지지요ㅎ 후잉은 거기에다가 자동 결산기능(언제든지 확인 가능한 보고서)까지 있으니 더욱 마음에 드실거예요~

연구실원피스

화이팅입니다.

나우시카

반갑습니다^^

티라미슈

반갑습니다!

bhkim1020

반갑습니다!

아람민들레

반갑습니다 우리모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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