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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 사용 후기

복식부기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릅니다만, 여기 사용법과 후기들 질문글들을 찾아 읽어가며 하나씩 해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결혼하고 3년이 지났는데 여기 저기 통장에 나눠 넣고 신용카드도 부부가 여러개를 발급받아 쓰는데다 투자에 대출에 여기저기 돈이 나가는지 들어오는지 확인도 제대로 못하고 지내고 있던 터였습니다. 순자산이 얼마인지 총액을 몰랐는데 이제야 알게되었어요 ㅋㅋ 흩어져있던 계좌들로 대략적인 금액을 알고 있었는데 그것보다 많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1원 단위까지 딱 떨어지게 쓰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저는 아직 미숙해서 그런지 십몇만원 단위로 차이가 나긴 합니다 앞으로 점차 사용할수록 잔액이 딱 맞아떨어지리라 기대합니다.

나우시카

반갑습니다

샤샤

잔액 맞추는 재미도 있어요~^^

연구실원피스

화이팅입니다.

흥반장

상세한 후기 감사드립니다ㅎ 잔액의 경우 저는 몇만원 정도는 그냥 무시하고 사고 있습니다ㅋ 아주 가끔 필이 꽂히면 통장의 잔액을 1원까지 뒤져서 맞추기는 하지만.. 아주 가끔만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전체적인 흐름이나 전략을 세우는데 몇 만원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지요. 지금도 충분히 잘 활용하고 계신 것 같아요ㅎ

bhkim1020

파이팅입니다!

쪨리쩀

파이팅입니당 ㅎㅎ 저는 복식부기가 너무 조아여,,, ㅠㅠㅠ 후잉 최고입니댱

나그네108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