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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잉 6개월 후기

후잉의 명성은 예전부터 듣고 있었는데, 올해 1월 1일부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작했습니다. 여러가지 세세한 기능들이 많은 것 같고, 그 기능들을 잘 활용하기만 하면 개인별로 최적화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신 것 같아서 차근차근 검색해보고 공부해보면서 잘 써보려고 했는데 그 기능을 다 익히기도 전에 벌써 6개월이 지나갔네요. 지난 6개월 동안은 일단 수입, 지출 내역의 카테고리를 잘 짜고, 거기에 따라서 꼼꼼하게 기록해온 것에 의의를 두려고 합니다. (6개월 동안 마이너스 통장 잔고도 플러스로 만들어두고 새로운 인덱스로 깔끔하게 다시 시작하려고 했던 결심은 결국 지키지 못하게 된 게 아쉽지만요. ㅠ_ㅠ) 앞으로도 많은 분들의 이용꿀팁 잘 활용해서 후잉을 200% 활용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

권수

한 때 마통 있었떤 사람으로서 공감합니다 ㅜㅜ 플러스로 얼른 돌아서기를 응원할게요!

오늘

화이팅~~~^^

흥반장

상세한 후기를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후잉은 항목 설정의 자유도가 워낙 높아서, 초기에는 아무리 고민을 하고 항목을 구성해도 쓰다보면 잘 안 맞지요. 언젠가 싹 한번 갈아엎을 마음이 들면서도 막상 하려면 그 영속성 때문에 또 쉽지는 않고.. 그런 딜레마가 충분히 공감됩니다ㅎㅎ 제안사항이나 질문이나 언제든지 저를 찾아주십시오.

연구실원피스

화이팅입니다.

벼어얼명

취미생활이라고 하셔도 주기적으로 비용항목 가지치기를 해주시는게 좀 더 건강하고 효율적인 가계부 생활이 되는거 같습니다. 6개월이나 1년 주기로 너무 안쓰는 항목은 빼고, 자주 쓰는데 좀 구분 했으면 하는 항목은 추가하고 하면서 비용탭을 정기적으로 조정해주면 처음엔 좀 어색해도 나중에보면 결국 편해지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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