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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써보는 복식부기가계부

2015년도 취업해서부터 가계부를 쓰기시작했는데, 아무리 신경써도 계좌간 거래나 정확한 금액을 산출하기 어려워서 쓰면서도 신뢰가 안가더라구요. 2018년도 12월 결혼해서, 돈관리는 제가 다 하고있는데 점점 더 정확한 가계부의 필요성이 느껴지더라구요 ㅎㅎ 검색하다가 후잉을 알게 됐는데, 신세계네요 (여태무지했던 1인 ㅠ_ㅠ) 지금은 아직 한달이 안되어서 데이터도 많이 없고, 예산도 아직 안잡았는데 한 세달정도 쓴 후에 다시 정비하려고합니다>< 틈틈히 꼼꼼하게 열심히 써야겠어요!

흥반장

후기 감사드립니다. 꼼꼼한 성격이시라면 후잉의 타이트한 예산관리가 마음에 드실 겁니다. 비용뿐만이 아니라 수익을 포함한 예산, 그리고 단기가 아닌 장기 목표자본을 위해서 분배하는 시스템등등이 갖추어져 있답니다.

주말주말

화이팅하세요!

아이르

화이팅입니다.

고양지

화이팅!

연구실원피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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