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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습관이 들었습니다.

벌써 후잉을 쓴지 몇년이 되었네요. 앱이 아닌 웹, 그리고 설치 없이 사용한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 시작한 후잉 가계부 이제는 습관이 되어 후잉이 아니면 제대로 가계부를 쓸 수 없을것 같은 느낌까지 드네요. 아직까지도 예산을 활용하진 못하고 사용금액을 기록하기 급급하지만 예산을 세운다면 훨씬 유용하게 자금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새로운 스타일의 후잉도 참 마음에 듭니다~^^

홍시

후잉 너무 좋아요~~ 일주일에 한번씩 몰아서 쓰는데, 밀려서 한2주 안 쓰게되면 돈 얼마 썼는지도 모르겠고 답답하고 그래요 ㅋ 후잉은 정말 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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