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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후잉 8년차가 됩니다.

2010년부터 후잉(당시에는 이름이 달랐죠?)을 쭉 써오며 자산 관리(라기보다는 지출 관리..)를 해왔는데 축적된 데이터 덕에 이제는 후잉이 과거 행적을 기억해낼 수 있는 일기장 역할까지 하네요ㅎㅎ 여전히 자산은 고만고만하지만 그래도 후잉 덕에 가늘고 길게 잘 버텨온 듯 싶어요. 후잉을 운영하시는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앞으로도 저와 함께 가늘고 길게 갑시다!

흥반장

후잉도 가늘고 길게 운영할 예정입니다ㅎㅎ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ㅎ

Nabi

아이캐시하우스였나요?!ㅎㅎ 가늘고 길게~ 복 많이 받으세요~

아기곰푸우

새해에도 후잉과 함께 복 많이 받으세요~^^

피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방랑줌마

새해복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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