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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가계부 후기 ㅎㅎ

결혼하고 나서부터 써야지 하고 3달째 사용중이네용. 제 후잉 계정으로 서로 회계 감시(?)랄까요 ㅋㅋ 부부끼리 투명한 가계부 운영을 하고있습니다 그냥 결혼 전엔 펑펑 써댔는데, 여전히 지출전에 깊은 생각은 안하지만 지출후라도 생각을 하고 반성을 하게 되네요. 아직까지 목표한 금액을 맞추진 못하지만 (안정기까지 아마도 3~5개월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디에 지출을 하는지, 이번 달 남은 돈은 얼마인지 등의 파악을 하고 있다는 점만해도 발전했다고 생각합니다! 가계부를 쓰다보니 자연스레 경제에 관심이 생기고 ㅎㅎ 요즘은 주식 펀드 등에 관심도 가지게 되네용 모든 후잉 가계부 유저 여러분들도 화이팅입니당 -! 각자 목표한 바를 이루시길 바래요 :)

흥반장

파이팅입니다!ㅎㅎㅎ

Raincoat

꾸준히 작성하시길 바라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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