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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후잉 없으면 불안하네요

최근에 일이 너무 바빠서 한달 가까이 가계부 쓰는게 밀렸었는데요. 안쓰는동안 제 자산이 어느 정도인지, 얼마나 더 쓸수있는지, 얼마의 부채를 갚아야 하는 상황인지 전혀 파악이 안되니 불안하더라구요. 오늘 한달어치 밀린 가계부 다 쓰고 나니 제 자산 현황이 너무 깔끔해졌습니다. 이제 좀 살 것 같아요 ㅠㅠ 연말 상여 받은것까지 정리하고 대출1을 500만원 중도상환 하니 앞으로 대출1의 남은 대출금이 180만원이네요. 설상여 받으면 대출1은 싹 정리되겠어요. 이제 후잉 없으면 돈관리 못해요~ ㅠㅠㅋㅋㅋ 몇년째 알차게 쓰고있습니다. 주변에도 홍보 엄청 하고있어요.ㅋㅋ 감사해요~~~~

흥반장

요즘엔 정말 다양한 금융상품들 때문에 자산현황이 엄청 복잡하지요. 저도 뭔가 기록해서 정리해두지 않으면 막연한 불안감에 쌓입니다ㅎㅎ 홍보 정말 감사드립니다.!!

Raincoat

불안하다마다요, 자기전에 꼭! 습관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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