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list

후잉이 필수품이 되었어요

가입은 2013년도 했고 실제로 사용은 2016년도 부터 했습니다. 사용해보면서 공부도 하고 해서 적응 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는데 적응 되고 나니 생활의 일부분이 되어 버리니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입력을 꼬박꼬박해 놓고 보니 얼마 있는지 확실히 알게 되어서 삶의여유가 생긴 편이에요. 예전에는 얼마 있나 몰랐는데 그래서 얼마 쓸지도 몰랐거든요. 얼마 절약 할지도 몰랐고. 복식 부기라고 해서 막상 써보니 실제로는 구닥다리 클래식 가계부와 별 차이가 없는 듯 일일이 입력 해야 되니까요. 기타 가계부 처럼 손 안되고 알아서 다 입력 해주는 것이 아니라고 조금 불편 하네요. 이것은 사용자가 돈을 절약 하고 지출 통제를 할 맘이있다면 얼마든지 극복 가능 한 사항이네요. 최근 리뉴얼을 통해 조금 편리해지고 사용할 맛나는 사용자 환경으로 바뀌었네요. 입력 부분만 해결 되면 딱 좋을 텐데. 게좌 내역 보고 한꺼번에 입력 하는 것도 일이지요. 문자로 날라온거 입력 하는 것이 더 불편해서 계좌 내역을 뽑아서 날짜를 복사 해서 일일이 확인 해가며 입력 하는 편이에요. 날짜가 비정형화 되어 있어서 붙여 넣으면 날짜가 자동으로 들어 가도록 해 주셨는데. 잘 쓰고 있습니다. 한꺼번에 넣는 것보다 확인 해가며 넣는 방법이 좋을 것 같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수시로 입력 하다가 뭐 하나 빠져서 그거 찾는다고 고생한 것도 여러번이고 자주쓰는 매달 쓰는 내역에 최대한 많이 등록 시켜서 빠지지 않게 하려는게 습관이되었네요. 입력만 해결 되고 브라우저 뛰울 필요 없는 앱이있다면 좋겠네요.

흥반장

말씀하신 제안사안은 고려중에 있습니다ㅎ 뉴후잉에 자꾸 모든것을 담으려니까 자꾸 뉴후잉 배포가 늦어지는 감이 있어서, 욕구를 어느정도 자제해야하지 않을까 고민하고 있어요.

은빛열쇠

엑셀로 정리한다음 한번에 업로드 시키는 방법도 있으니 한번 해보세요...ㅎ

울진이서포터

많은 부분 공감되구요. 한편으론 저는 하나하나 입력하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쓸데없는 소비는 입력하면서, 한번 더 반성도 하고.. ㅋ

Raincoat

공감되네요. 점점 더 편해지고 발전하리라 생각합니다. 지금도 눈에 띄게 업그레이드 되고 있잖아요 :)


관심 답글

0개의 새로운 코멘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