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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하며 계정항목으로 외환관리

처음 몇개 국가는 섹션을 추가해 관리하다 방문하는 나라가 많아지며 이런 식으로 외환섹션에 계정항목을 만들어 관리를 했고, 입출금을 기록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없고 환전을 표기할때도 섹션을 나누어 할때보다 훨씬 간단하게 기록할수 있어 좋았다. 그렇지만, 그래프라던지 지출내역 등을 보게 되면 방문한 나라중-베트남처럼-화폐 단위가 큰 나라의 돈이 절대적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보이게 된다. 환율 등의 팩터를 넣지 않는한 이는 어쩔수 없는것 같다. 후잉 덕분에 해외여행을 하면서도 기록을 수월하게 할 수 있었다.

미드미

그런 방법도 있네요. 하지만 국제화 측면에서 외환관리와 자산관리에 미치는 영역을 감안하면 후잉에도 방안을 마련해야 되겠지요.

흥반장

해외여행을 일단 저렇게 많은 곳을 다니신 것이 부럽네요ㅋㅋ 새로운 활용법인데, 날짜와 금액으로 표현할 수 있는 모든것들로 영역이 넓어지고 있군요ㅋ

발신

와아~ 이렇게 하면 일목요연한 정리뿐 아니라 각 여행의 추억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투블루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사용하고 싶은데, 조금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실수 있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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