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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잉 다시 쓰기 시작한지 어언 2년 가까이

후잉 다시 쓰기 시작한지 2년정도 됐네요 처음 쓰기 시작했을 때는 매일 매일 기록 남기는 의미 겸, 나중에 가계부가 정말 필요해졌을 때 대비해서 연습 겸 쓰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처음 쓰기 시작했을 때보다 페이도 늘고 자산이 전보다는 복잡해져서 꽤 도움이 되네요! 기록으로서 도움 받은 적도 많구요! 다른 비슷한 서비스가 있을까 찾아보기도 했는데 제가 사용하는 환경 상 후잉만큼 잘 맞는게 없네요. 영미쪽에 괜찮은게 있지 않을까 보긴 했는데 일단 후잉만큼 사용자의 입장에서 쓰기 편한 서비스가 없었어요. 커뮤니티도 맘에 들구요. 앞으로도 계속 쓰지 싶네요!

흥반장

헤헷 후기 감사드립니다. 자산이 복잡할수록 복식부기로 세세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앞으로도 계속 마음에 드는 기능들을 추가하면서 발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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