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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잉 2년차 후기

직업이 회사에서 회계 업무하는거라 복식부기로 가계부가 된다니 뭐 이만한게 없네요. ㅎ 매일 출근해서 후잉 들어와서 그 전날 사용한것 비용 적는 재미, 월 마지막날 모든 통장의 잔고가 다 맞을때의 희열, 조금씩 수치화되서 쌓여가는 자산을 가끔 보며 하는 다짐. 이런게 참 좋네요. 몇명 지인에게 추천 했지만 다들 복식부기의 낯선 방식에 아무도 정착을 못했는데 다시 좀 끌어들여 봐야겠네요. 혼자 알기엔 아쉬운 취미입니다.

커트니러브

저도 자산 확인하고 비용 예산대비 집행 확인하고 재밌어용

미진맘

후잉가계부 만한게 없죠잉 ㅎ

보통나그네

동감입니다. 대체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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