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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하반기에 들어선 기념으로,,

다른 가계부 몇년 쓰다가 2017년부터 후잉에 정착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지던 방식이, 익숙해지니 이렇게 편할 수가 없습니다. 아주 단순하게 사건(지출, 수입, 이체 등등)이 발생 할 때마다 입력만 해주면 되는, 회계의 발생주의라고 생각해도 될 것 같습니다. 거래처 관리항목 등 기능도 받을 돈, 갚은 돈, 모임 회비 등 관리에 매우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즘 부쩍 상품권이나 네이버페이 같은 포인트 등의 사용이 늘어나고 있는데, 올해는 이 부분을 효율적으로 입력 관리하는 방법을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커트니러브

홧팅이용 ㅎ

시일

반가워요

흥반장

후잉은 100인 100색의 사용방법이 매력 아닐까요? 저 같은 경우에는 거래처 관리항목은 꿔주고 갚아야할 돈만 관리하고 있습니다ㅎ 후기 감사드립니다.

chillybug

저는 매달 포인트 증가분을 수입으로 잡고 있습니다.ㅋ 포인트라는 자산계정에 거래처 관리 항목으로 관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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