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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입니다 ^^

후잉가계부를 처음 만난게 올 해 초였어요. 그전까지는 엑셀로 관리도 했다가, 다른 가계부 어플도 써봤다가 이제는 후잉에 아에 정착했네요. 저는 복식부기식 가계부라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자산, 부채, 순자산을 파악하여 자산의 증감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점검이 가능하달까요. 처음에 사용하기 전에 항목 설정이 다소 어렵기도 하고 시간도 많이 걸렸는데요. 그만큼 고민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고,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여 저에게 맞게 잘 설정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그러고 보니 항목 수정이 되는 부분도 장점이네요. 예산을 미리 세워놓고, 매일 후잉가계부로 비용을 점검하며 하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니 마음은 벌써 부자가 된 듯한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둥지네

저도 처음부터 잘하려고하니까 스트레스받아서 포기했었습니다. 되든 안되는 하나 하나 하다보니 후잉을 사랑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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