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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 메이커 : 후잉

후잉을 쓰면서 내가 어디에 지출을 하고 있는지 자세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가장 쓰는 비중이 높은 간식 카테고리를 보며 그거 조금 쓰는 게 얼마나 쓰겠냐고 느꼈던 나 자신을 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조금씩이라도 모이면 어마어마한 비용이 된다는 것을 실질적으로 숫자로 체감하게 되었고 이것을 계기로 조금씩 저축을 하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돈이 눈덩이처럼 불어날 것이라는 생각을 하며 후기를 마칩니다.

커트니러브

홧팅입니당~~~

투블루

눈덩이가 곧 현실이 될겁니다 화이팅하세요

티라미슈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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