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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사용 후기

후잉 2016년에 한 두달 정도 쓰다가 포기한적이 있었는데 이제 마음을 다시 먹고 제대로 써보려고 합니다. 물론 CMA통장 때문에 매일 이자 입력하는게 귀찮기도 한데 매일 입력하다보니 더 재테크에 관심가는게 저에게는 도움이 되네요. 그리고 매일 안밀리고 입력하려고 하다보니 입력을 최소화 하려고 돈도 덜 쓰게 되구요 ㅋㅋ 무엇보다 재무상태나 수익/비용표가 한눈에 보이니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1년뒤쯤엔 나아진 재무상태나 수익/비용 표를 보고싶다는 목표가 생기네요. 그리고 저는 회계일을 하다보니 복식부기 가계부가 더 애착이 갑니다. 후잉이 더 번창해서 앱개발도 얼른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투블루

회계일을 하시니 후잉의 가치성을 더 잘 아실듯 합니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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