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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사용했습니다.

원래는 수기로 작성하는 가계부를 좋아합니다만, 그런 것도 시간이 많이 필요한 일이라 똑똑한 가계부 하나 잘 골라서 쓰려고 찾아왔습니다. 시험적으로 써보자 하고 시작하긴 했지만, 바로 이튿날 '아주 오래오래' 쓰기로 작정했습니다. 쓰는 돈도 버는 돈도 얼마 없는데도 불구하고 돈을 1원 단위로 맞춰두기 좋아하는 성격입니다. 1원 안 맞으면 다른 일에 집중을 못해요. 거래입력하는 버릇을 들인 뒤로 놓치는 지출이 없어졌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후잉을 쓰고부터는 저의 자산에 대해 이해가 더 깊어졌습니다. 아마 앞으로도 일년 가계부 산다 치고 계속 쓸 것 같네요.

크는체온

저도 놓치는 지출 없이 자산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면 좋겠어요. 꾸준히 잘 쓰고 계시네요. 계속 응원합니다.

sorbet

적으신 내용을 보니 후잉과 딱 맞는 분이시네요~ 같이 열심히 파이팅해요!

둥지네

말씀하시는 부분에 있어선 후잉만한게 없어요.

케로케로

놓지는 지출도 없어지고, 소비를 줄이기도 좋고 참 좋죠!!

챙2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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