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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하기가 힘들지만 적응을 할수 있다면 쓸만한듯보이네요.

뭐 칭찬이 인색한지라..... 쓸만한다는 것은 저에게 중상정도의 칭찬입니다. 갈수록 디지털되어서 조금 편하기는 한데... 예전에 수기에 비해서는 약간...감성이 떨어지는 것은 어쩔수없다고 봅니다. 종이와 펜의 사각거림이 그리운 어느날....

흥반장

아날로그의 감성은 저도 참 그립네요. 가계부는 통계가 필요해서 어쩔 수 없이 후잉을 쓰지만, 일정관리나 생각 정리는 여전히 필기로하고 있습니다ㅎㅎ

케로케로

음... 근데 복식부기를 수기로 하면 엄청.... 힘든데;;; ㅎㅎ

WOW

수기로 가계부 작성하시고 후잉은 자산관리 도구로 쓰시는 건 어떨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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