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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또 1년이 지나갔네요.

어김없이 찾아온 결제의 시기... 추가 1년을 결제했습니다 ㅎㅎ 사실 몇년째 꾸준히 가계부만 쓰지 지출을 줄이거나 목표를 세우는 등 분석과 실천은 하지 못하고 있어요. 내년부터 기록을 어떻게 변화와 실천으로 옮길지를 생각해 봐야겠네요.

흥반장

사실 후잉을 의식하고, 지출할 때마다 목적을 의식하는 것도 어느정도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요?ㅎㅎ

별나무

실험실만 잘 활용해도 좋더라구요! 자주 들어와서 체크하는 것도 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티라미슈

ㅎㅎㅎㅎ 저도 그래요.... 예산을 짜서 지출 통제가 필요한데..

WOW

한 달 예산을 잡고 그 만큼만 써보시는 건 어떨까요? 빠듯함이 느껴지면서 자연스레 불필요한 걸 줄이게 돼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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