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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익숙해지고 있어요

영역별 입력 내역을 아직 헷갈리고 체계가 잡히지 않았지만 점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익숙해지도록 입출금내역을 빠짐없이 기록하는 습관부터 잘 키워나가야겠어요.

왠지가운데

전 이틀되어 엄청 버벅거리고있어요 ㅋㅋ

흥반장

네ㅎ 빠짐없이 기록을 하시면 후잉이 보고서는 작성을 다 한답니다ㅎ 포기없이 연말까지 쭉 달려시길 응원합니다.

오르막길

화이팅입니다!

미진맘

화이팅하세욧 ㅎ

sorbet

시작이 절반입니다! 앞으로도 같이 파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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