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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처음 후잉을 쓰기 시작했는데.

이제 2019년이네요. 작년에 후잉을 알게 된 이후로 지출관리가 한결 편해졌습니다. 재테크의 시작은 지출통제라고 생각해왔는데 그 지출통제를 재밌고 편하게 할 수 있는 툴을 발견해서 매우 기분이 좋았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덜 쓰는 것을 목표로 달려보겠습니다. 후잉과 함께

흥반장

2019년도 같이 달려요ㅎㅎ 머릿속으로 구상하고 있는 후잉의 미래 기능들이 있는데, 저도 어서 서둘러서 개발하고 공개하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티라미슈

반갑습니다 :)

미진맘

2019년도 우리 같이 화이팅이욧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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