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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차 후기!!

오랜만에 게시판 왔는데, 요즘 게시판이 핫한 모양이네요 ㅎㅎ 사회생활 시작할 즈음 모네타의 파X가계부 쓰다가 여차저차 해서 아이캐쉬하우스에 정착했는데, 벌써 7년이 지나갔네요. 그 때도 단식부기 방식이라 돈의 흐름을 보기 어려운게 맘에 걸렸는데, 아이캐쉬하우스에서는 실제 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여서 좋더라구요. 아이캐쉬하우스 접한지 얼마 안 됐을 때는 2~3년에 한번 전체 항목들의 구분과 아이템명 바꿔보고, 괄호도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며 커스터마이징 하는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완전히 갈아 엎지 않아도 될것 같은데, 한 10년 더 쓰면 또 모르죠. ㅎㅎ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어차피(?) 갈아 엎게 될 테니까 처음부터 너무 완벽하게 하려고 욕심 안부려도 될것 같습니다. ^^ 후잉과 함께 한지 벌써 7년째지만, 작년에 9년치 결재했으니 아직 반도 못 쓴거네요. ^^

Raincoat

상승 그래프가 멋집니다^^ 7년동안 관리 잘 하셨네요. 멋지셔요!!

nomadisk

ㅎㅎㅎㅎㅎ 저도 님처럼 7년 쓰는 그 날까지~

투블루

그래프가 너무 멋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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