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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년 째군요~

이전에 이름이 뭐였더라... 그때부터 시작해서 후잉으로 바뀌고 계속 하고 있는데 돈의 흐름이 보여서 내가 어떻게 생활 하고 있는지 쉽게 알 수 있는거 같아서 정말 좋아요~ 조금이라도 쓸데없는 지출을 줄일 수 있고, 장기적으로 계획을 할 수 있는게 큰 장점있거 같아요. 앞으로도 쭉 이용하겠습니당~

흥반장

후기 감사드립니다!ㅎ 예전에 이름은 아이캐시하우스였어요. 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이름에 i가 들어가야 세련되어 보였고, 돈 관련이니까 cash도 들어가고, 뒤에 먼가 붙여서 도메인을 얻어야할 것 같아서 house를 넣었지요. 그러고보니 이름이 너무 길어서 검색도 잘 안 되고 부르기도 힘들고;; 후잉은 가늘고 길게 운영이 되기 때문에, 원하시는 만큼 계속 사용하실 수 있을거예요~! 파이팅입니다!

생강이

저도 아이캐시하우스때부터 사용했어요 .. 중간에 결혼하고 그러면서 안하다가 올해부터 다시 쓰는중인데 1인생활에서 3인생활로 바뀌다보니 쓰는돈도 많고 정리할 시간도 없고 가게부가 자꾸 빵꾸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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