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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깨달았는데 말이에요

지금 각 계좌에 잔고가 얼마 있고 그 중 얼마는 쓸 수 있으며 얼마는 나중에 쓰려고 저축한 돈인지, 그리고 언제 병원에 가고 언제 마지막에 식료품을 샀는지 필요하면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요. 너무 자연스럽게 써와서 굳이 의식하진 않고 있었는데 후잉이 없었으면 이렇게 (상대적으로) 계획성 있는 소비생활은 못했겠구나 싶네요. 일상을 기록한다는 의미에서도 좋구요

변죽

후잉 정말 대단한 프로그램인 것 같아요^^

liberoyun

그런거 같아요. 돈을 관리한다는 의미 외에도 일기와 같이 삶의 기록이 되기도 하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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