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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프로그램을 늦게나마 알게되어 다행입니다..

결혼 후 1년이 좀 지났네요. 1년동안 와이프가 엑셀시트로 야무지게 고생해가며 데이터를 축적하였는데... 그 뭐랄까.... 갈증이 나서 물을 먹었는데 말끔하게 해소되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나의 전반적인 유동자금 고정자금의 흐름을 파악하지 못하고 한달한달 어떤 부분을 세세하게 사용했는지를 명확히 분석하지 못하여 미리 예측하지 못한 자금소모와 낭비가 있었습니다. 좋다는 가계부들 리뷰들을 하나하나 읽어가면서 나에게 적합한 가계부를 찾으러 인터넷을 찾아다닌 결과 후잉이라는 가계부를 알게 되었습니다. 초기 데이터 베이스를 정리하는 것이 초보자라 서툴긴 했지만 기초를 만들어 놓으면 자신의 금융 흐름을 누구보다 쉽고 이해하기 편리하게 유지할 수 있더라구요. 좀 더 사용을 하고서 후기를 적는 것이 맞을까 생각했지만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모든 사람들이 사용했으면 하는 바램에 후기를 적어 봅니다.

벼어얼명

맞아요. 엑셀은 아무리 잘해도 한계가 있죠. 후잉 쓰시다보면 기존 엑셀에서 못잡은 문제를 해결하는게 좀 어렵긴 하더군요. 하지만 결국 정확히 하는법이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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